묘한 징크스

Eublady's warehouse.|2017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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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징크스

Eublady's warehouse.|2017년 5월 20일

온라인 게임이나 모바일 게임을 할때 징크스가 하나 있는데, '본격적으로 과금 요소 결제를 하려고 하면 곧 그 게임을 접게된다.' 는 것이다. 데모판 해보고 본게임을 구입하는 패키지형 게임은 그런 경우가 없는데, 온라인 게임은 전부 마찬가지. 이제 좀 제대로 해야지, 생각하면 어떤 이유로든 안하거나 못하게 되더라. 테일즈위버는 2~3년쯤 했는데, 1기 스토리 마무리 되고 2기 캐릭터와 재분배 스크롤 팔기 시작할 무렵부터 삶이 바빠져서 거의 못하다가 소원해져서 접었고, 몬스터헌터 프론티어는 장비가챠랑 과금방어구 구입하기 시작하니까 한국 서비스 종료. 몬헌 끝나니까 다른 게임 뭐 없나 싶어서 찾아보다 얼로즈 온라인 시작했다가 레벨 40 좀 넘겨서 창고 확장하고 이제 제대로 해볼까 하니 당시에 어머니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