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만에 올리는 여행기_동생과 함께 한 나가사키 여행_1

Posts
반년만에 올리는 여행기_동생과 함께 한 나가사키 여행_1

반년만에 올리는 여행기_동생과 함께 한 나가사키 여행_1

티몬에서 여행 상품을 구입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39,000원이라는 약간 어이없는 가격에 혹해 들어가봤는데 3박4일 에어텔로 199,000원이었다. (물론 추가적으로 유류할증료 75,000원은 냈다.) 티몬 보자마자 흥분해서 동생에게 전화를 했더니 당장 결제하자며 우리 둘다 완전 업되어서 확인해봤더니 딱 2자리남아서 바로 결제를 해버렸다. 그리고 차분히 생각해보니 출발까지 일주일도 안남았ㅋㅋ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때부터 여행준비 시작!생각보다 나가사키라는 도시는 상당히 소규모 도시여서 루트 짜는 게 어렵지 않았다.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것도 너무 간단하고 해서 음식 위주로 돌아다니기로 했다. 야경>짬뽕>카스테라>.......푸딩(동생이 디저트류 광)....>...$%^정도의 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