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의 수명 - 오래된 크롬복의 부활불가 판정
Post
원문 보기 →크롬북의 수명 - 오래된 크롬복의 부활불가 판정
몇 주 된 소식이지만, 윈도우 10에서 11로 업그레이드 하려면 실질적으로 8세대 코어 프로세서 이후만 가능하다고, 그 이전 세대의 PC는 2025년까지 윈도우 10에 머물다가 하드웨어를 바꾸어야 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소리가 나오자마자 마이크로소프트의 횡포(?)에 대항하기 위한 대안으로 크롬북 등을 제시하는 경우도 본 거 같은데....개인적으로는 참 동의하기 힘듭니다. 사실 집에 크롬북이 한 대 있습니다. 삼성 시리즈 5 초기형. 코드명 lumpy였나...구형 아톰 쓴 완전 초기형입니다. 2012년이었나 나왔고 2016년에 지원이 끊겼습니다...그때도 계륵이고, 지금은 더욱 계륵입니다. 이 크롬북이 어떻게 만들어져 있냐 하면...리눅스 커널 위에 적당한 GUI와 크롬을 올리고 잘 묶어
Related Posts
3 posts
'반전 매력' 맥북 네오 예상과 달리 잘 팔리는 이유
맥북 네오는 스펙 시트만 보면 살 이유가 없다. 키보드 백라이트 없고 트루톤 없고 USB 포트 하나는 USB 2.0이다. 어떤 면에서는 2026년에 출시된 제품이 맞나 싶기도 하다. 그런데 출시 첫날 블러시와 시트러스 색상이 매진됐고 글로벌 IT 시장조사기관 TrendForce는 올해 400~500만 대 출하를 전망했다. 스펙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이 판매량의 비밀은 99만 원이라는 숫자 그 자체에 있다. 애플이 맥북 네오를 만든 진짜 이유는 "저렴한 맥북"이 아니다. 크롬북과 60~70만 원대 윈도우 노트북이 장악한 학생 시장에 macOS를 심겠다는 전략이다. 지금부터 맥북 네오가 예상을 뒤엎고 잘 팔리는 이유와 애플의 속셈을 정리해 봤다. 1. .......

윈도우 10 지원종료, Windows 11 LTSC 합리적인 선택지?
윈도우 10 지원종료, Windows 11 LTSC 합리적인 선택지?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윈도우 10의 공식 업데이트가 중단된 이후 많은 분들이 Windows 11로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보안이 불안하고, 윈도우 11로 넘어가자니 언젠가는 또 서비스 종료를 맞이할 것 같아 번거롭게 느껴지는 상황이죠. 이런 흐름 속에서 하나의 대안으로 언급되는 것이 바로 LTSC(Long Term Servicing Channel)인데요. 이번 글에서는 윈도우 11 LTSC가 무엇인지, 윈도우 11과 비교하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디에서 구매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게요. Windows 10 업데이트 중단, 어떤 의미.......

크롬북 & 노트북 비교, 뭐가 다를까?
✔️ 크롬북 특징 ✔️ 노트북 vs 크롬북 크롬북 특징 크롬북은 일반 노트북과는 다르다. 구글의 크롬OS를 기반으로 하는데, 웹 중심의 경험을 제공하고, 단순함과 효율성에 초점을 맞췄다. 크롬북은 전원 버튼을 누르면 몇 초 만에 부팅이 완료되고, 가벼운 OS 덕분에 배터리 효율도 뛰어난 편이다. 한 번 충전으로 10시간 이상, 일부 모델은 18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말 그대로 하루 종일 외부에서 작업해도 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크롬북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작동한다. 대부분의 파일은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되는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하다. 기기가 고장 나거나 분실해도 데이터는 안전하게 보관된다. 보안 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