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앙급지어(殃及池魚)

과천애문화|2018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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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앙급지어(殃及池魚)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앙급지어(殃及池魚)

과천애문화|2018년 9월 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앙급지어(殃及池魚) 殃 재앙 앙, 及 미칠 급, 池 못 지, 魚 고기 어 성에 난 불을 끄느라 연못물을 퍼다 썼더니 못의 고기가 죽었다는 뜻으로 하나의 재앙이 또 다른 재앙을 불러옴을 비유한 말. 송나라 때 사마환이란 사람이 소중한 구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가 죄를 지어 쫓기게 되자 구슬만 챙긴 채 도주했습니다. 물론 이러한 사마환을 가만둘 왕이 아니죠. 왕이 사람을 풀어 그를 뒤쫓자 결국 그는 붙잡히는 몸이 되고 말았습니다. 왕은 그를 잡자마자 물었죠. “보물을 어디에 두었느냐?” 이에 사마환이 대답했습니다. “저 연못 속에 던져 숨겼습니다.” 이 말을 들은 왕은 연못의 물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