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 라그나로크

保證手票|2017년 10월 29일
Posts

토르 : 라그나로크

保證手票|2017년 10월 29일

1. 2시간 10분 동안 아주 신나게 봤다. 전혀 지루하지 않았던 건 큰 미덕. 2. 루크 햄스워스는 어쩐지 닮았다 했는데, 샘 닐과 맷 데이먼이었다고? 전혀 못알아봤다. 3. 펜리르를 왜 펜리스라고 부르나 했는데, 찾아보니 펜리스라고도 부르네. 4. 스커지 역의 칼 어반은 아무래도 낯이 익어서 누군가 고민했는데, 스타트렉의 맥코이였다. 5. 나탈리 포트먼이 안나온 건 좋은 일인데, 그 대타인 테사 톰슨은 전혀 매력적이지 않아서... 6. 하여간 이제 이거 끝나니, 쿠키에서도 띄워준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는 어떻게 기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