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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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말고 덜도 말고그거 또 미리 상황만들기임. 이미 몸과 머리와 마음이 '도망갈 궁리'로만 가득찼기에 나올 수 있는 말.즉 '난 이렇게 할만큼 했음' 이라는 기저가 먼저 깔려있다는 거.이전 주장들을 보소 이미 박지성 이전부터 아니 대한민국의 월드컵 도전 역사상 1990년 월드컵을 제외하고는 순탄한 적이 없었는데. 역대 주장들이 다른 선수들의 분발을 촉구하고자 한 적도 몇 있고 감독이 선수 뺨따구를 갈겨버린(몇몇 감독은 그걸 코치들이 했음...머 그땐 그런 시절이었음) 사건도 전해내려...아니 언론에 보도도 된 적이 있음.(1985년 9월 25일경 일간스포츠에 김정남 감독이 일본과의 최종예선 동경전을 앞두고 선수 뺨따구 갈긴 기사 있음)그렇지만 이정도로 발언수위가 높은건 정말 뒤져봐도 나오기 쉽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