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새 외인 Ryan Feierband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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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팀 용병 치고는 좀 어리게 온 싱-카볼라. 밴헤켄하고 같은 좌완에 구속도 비슷한데 싱커볼러라는 점이 나이트 좌완버전을 생각나게 한다. 차이라면 땅볼비율이 높았던 나이트랑 다르게 뜬공처리가 좀 많다는 것인데 이점은 또 밴헤켄타입 솔직히 성적만 봐선 그렇게 기대가 되진않지만 나름 작년 메이저도 나온 자원이니 혹시나 하는 느낌 근데 적어도 볼질은 안하니까 볼넷으로 쓰라린 기억을 주지는 않을 것 같은 것이 불행중 다행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