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게임의 시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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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이란 카메라의 비유를 들어서, 영화적인 의미를 들고 들어올 수 있겠다. 즉, 찍는 사람은 누구인가, 무엇에 대해서 찍을 수 있는가 없는가 등에 대한 의미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게임의 경우에선 이 카메라를 조작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즉 플레이어는 누구의 입장에 서있는가, 어느 정도의 능력을 갖고 있는가 하는 문제로 옮겨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2D에서의 시점. 2D 횡스크롤이나 종스크롤 등이 있으나, 처음부터 3D 공간을 지향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카메라의 비유는 사용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다만 횡스크롤의 경우, 리틀 빅 플래닛이나 퍼펫 티어의 경우(퍼펫 티어는 3D이긴 하지만 횡스크롤 시점이란 데서 동일하다), 이를 인형극으로 재해석한 적 있다. 먼저 1인칭 시점부터 말하자면, 아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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