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오랜만

메모장|2016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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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2016년 10월 16일

우와 불과 세 달 전에 쓴 글인데 이렇게 쪽팔릴 수가.... 최애 없는 팬질은 무슨 이 멤버 저 멤버를 오가며 개처럼 허우적거리다 정신을 차려보니 내게는 부정할 수 없는 최애가 생겨버렸고...이미 다른 멤버들에 비해 걔에 대해 너무 많은 걸 알게 되어버린 데다 더이상 오프를 다니지 않기로 한 지금은 그 최애가 바뀔 기미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ㅋㅋㅋㅋ 물론 지금도 온갖 유닛과 국가/도시별 팀 체제는 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지만... 어떤 엔시티가 나와도 빨 것 같긴 하지만..최애 없는 팬질 그런 거는 이제 나한텐 없나보다... 직전 덕질이 내게 너무 많은 걸 가르쳐줬어... 엔시티 팬질에 대해서는 이 정도로 쓰고또 저번에 무슨 개소리를 했었지? 세븐틴 밑천 드러난단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