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30 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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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주간일기
7.30 완결난 드라마를 보는 것은 얼마나 즐거운가! 디즈니플러스 만쉐이~ 한 시즌 당 에피소드가 대략 20개 12시즌까지 있어서 당분간은 신남 너무 많은 에피가 있는데다가 이거 뭐가 잼있냐고 보기 전에는 내용도 비주얼도 배우들도 그다지 땡기지 않았는데 뭐지 매회 이렇게 열심히 보게 되다니... 매번 새로운 시체가 나오고 구더기가 드글드글한 신도 나옴. 와우... 재미지기만 하다 스토리도 흥미롭고 캐릭터도 좋고 그리고 대사가 완전 찰지고 끝없이 이어짐. 현카에서 주는 1개월 이용권으로 어쩌다 시작한 디즈니플러스 무료 끝나면 끝내야지 디즈니에 뭐 내가 좋아하는 게 있겠나 했지만... 본즈 시즌 다 볼 때까지 결제할지도 모르겠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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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