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 숨겨진 20세기 천재 작가 둘러싼 도시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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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 숨겨진 20세기 천재 작가 둘러싼 도시전설
※ 본 포스팅은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비비안 마미어를 찾아서’는 공동 감독, 제작, 각본은 물론 직접 출연한 존 말루프가 우연히 발굴한 20세기 여성 사진작가에 대한 다큐멘터리입니다. 극적인 도시전설 골동품을 수집하는 존 말루프는 경매에서 입수한 비비안 마미어의 엄청난 양의 필름 중 일부를 스캔해 인터넷에 올려 호응을 얻습니다. 이후 그녀의 다른 작품들을 수소문해 구입해 전시회를 열어 각광받습니다. 2009년 사망할 때까지 자신의 작품을 한 번도 세상에 내놓지 않았던 비비안 마미어는 사후에야 유명세를 얻게 됩니다. 완전히 숨겨져 있던 천재 작가와 보물이 수집가에 의해 조명을 받게 되는 과정을 풀어낸 ‘비비안 마미어를 찾아서’는 극적인 도시전설이라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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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어제 구매한 책 비비안 마이어 (나는 카메라다) 의 다큐영화입니다.전체적인 구성은 책과 동일합니다.아무래도 같은 내용이니까 그렇겠지요.다만 책은 그녀의 사진에 주안점이 있고 영상은 그녀를 찾아가는 과정에 초점이 가있습니다. 영상을 제작한 사람은 책을 쓴 동일인물 John Maloof 입니다.그가 어떻게 필름을 얻게 되었는지와 그녀의 사진을 보고 놀란점그리고 그것을 알아내기 위한 과정을 다큐형식으로 제작했습니다. 베일에 쌓여있던 그를 찾는데 주력하고나아가서는 그녀를 위한 사진전을 열었습니다.또한 수많은 사진이 왜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했는가 에 대해서도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가지고 있던 프레임 기법과 촬영 방법에 대한 소개까지.여러모로 책과 함께 나온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그녀의 장점과 어두운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Finding Vivian Maier, 2013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Finding Vivian Maier, 2013 제작 미국 | 다큐멘터리 | 2015.04.30 개봉 | 전체관람가 | 84분 감독 존 말루프, 찰리 시스켈 출연 존 말루프, 비비안 마이어, 매리 앨런 마크, 필 다나휴 모아 둔 물건으로 어떤 사람인지 짐작이 됐죠. 추억을 보관하는 데 집착하던 사람이였어요. 우연히 보게 된 이 영화. 대단히도 엄청나게 많은 다양한 것들을 보관하고 모아두고 정리하고 사진을 찍었다. 그것도 무지막지하게 엄청나게. 사진을 잘 모르는 내가 그녀의 작품들을 봐도 뭔가 집중하게 되는 그런 매력이 있었다. 소위 말하는 대단한 작품이라고 규정짓지 않아도 우리네 삶의 일상의 모습들을 어쩜 저렇게 잘 포착했는지. 대단한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감독의 의지가 많이 담긴 다큐멘터리
감독;존 말루프, 찰리 시스켈출연;존 말루프, 비비안 마이어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에올랐던 다큐멘터리 영화 이 영화를 어린이날 오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장편다큐멘터리 부문 후보에도 오른 영화 어린이날 오전꺼로 본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 한 인물을 찾고자 하는 감독의 의지와그 인물이 찍은 사진을 통해 드러나는 한 인물의 솔직한 모습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입니다비비안 마이어(1926~2009)가 찍은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