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바니아>_0103_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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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바니아>_0103_미궁
요잇요잇 간지나게 회피하는 것 보니 주인공은 주인공인가 보다. 지하 미궁으로 입성한 벨몬트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리고 마주친 사이클롭스와의 짧막한 전투. 그리고 결국 구해낸 시파이름의 상태가?. 매 에피소드의 분량 자체가 20여분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나름대로 구성은 잘 되어 있다. 생각보다 진도도 빠르고. 근데 다음 에피소드가 시즌 1 피날레인데, 클리프 행어로 끝날 것 같지? 이 더러운 예감... 간지는 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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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브라질의 인디 게임 개발사 ‘JoyMasher’에서 스팀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닌텐도 스위치, PS4, XBOX ONE 등 콘솔판으로도 나왔다. 내용은 전사 ‘해기스’가 어둠의 군대에게 붙잡혀간 아들을 구하러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X(서브 웨폰 사용), ENTER키(스타트 버튼)이다. 게임 플레이 도중에 ‘유물’을 얻으면 갖가지 액션 기능이 새로 추가된다. ‘팔찌’는 거대한 바위 장식을 밀어서 움직일 수 있고, ‘반지’는 이
[스팀] 굴보이 (Ghoulboy - Dark Sword of Goblin.2017)
2017년에 튀르키예의 인디 게임 개발자 ‘Serkan Bakar’가 스팀용으로 만든 플랫폼 게임. 2019년에 PS4, PS VITA, 닌텐도 스위치로도 이식됐다. 내용은 전사 ‘갈다르’가 사악한 고블린 킹 ‘가문발’의 함정에 빠져 어둠의 땅 ‘군자바르’로 잡혀가, ‘굴보이’라는 별명으로 조금씩 명성을 얻던 갈다르의 아들 ‘튤가르’가 아버지를 구하러 모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소개에는 고전 플랫폼 게임의 향수를 일으키고, 16비트 시대의 플랫폼 게임이 그립다면 본작을 플레이하라고 적혀 있는데. 실제로는 약간 애매한 구석이 있다. 정확히는, 게임 도트 그래픽이 어중간하다. 8비트보다는 좀 낫지만, 16비트에는 이르지 못해서 8비트와 16비트 사이에 있다. 화면
[MD] 뱀파이어 킬러 (バンパイアキラー1994)
1994년에 ‘(コナミ)코나미’에서 만든 액션 게임. 거치형 콘솔로 나온 악마성 드라큘라 시리즈 본가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원제는 ‘バンパイアキラー(뱀파이어 킬러)’. 북미판 제목은 ‘Castlevania: Bloodlines(캐슬바니아 블러드라인즈)’다. 내용은 1917년 제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한 영국을 무대로 삼아, ‘드라큘라 백작’의 조카인 ‘엘리자베스 바토리’가 숙부인 드라큘라 백작의 부활을 꾀하자, 미국 텍사스 출신의 ‘조니 모리스’와 스페인 세고비아 출신의 ‘에릭 리카드’가 에르체베트 바토리를 저지하기 위해 길을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1997)’ 바로 전에 나와서 악마성 시리즈가 거대한 맵을 탐사하는 ‘매트로배니아(매트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