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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괴물들의 바다> 티저 포스터 공개
다음 주 개봉하는 (4월 11일)의 로건 레먼의 출세작인 (2010)의 후속편이 제작되었군요.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난 다음 만들어져서 그런지 약간 뻘줌하군요. 저는 이 크리스 콜럼버스가 만든 영화인 줄 아직까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어요. 당시 이 영화를 보면서 크리스 콜럼버스 스타일이다 하고 생각했거든요. 어딘가 시리즈를 의식한 10대 판타지 어드벤처답다고 했어요. 크리스 콜럼버스는 할리우드 시스템이 요구하는 모범의 상업 영화를 만드는 장인이죠. 아마도 가족 영화의 일인자치곤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감독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저는 크리스 콜럼버스가 만든 대부분의 영화를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가끔 이 감독에 대한 언급 자체가 없는 것이 조금은 의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