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X존』PV 공개. 난 이 주인공들 반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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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X존』PV 공개. 난 이 주인공들 반댈세
수많은 남코팬과 캡콤팬을 광란의 도가니에 빠뜨렸던 남코X캡콤이 나온게 2005년 5월. 어느새 세월은 7년이나 흘렀고 이 녀석들도 본가인 남코X캡콤보다 무한의 프론티어에 출장 나간게 더 많은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2005년 5월, 발매당일에 학교 끝나기 무섭게 국전으로 달려가 남코X캡콤을 사와서 플레이 하던 기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그 남코X캡콤의 계보를 이어 2008년에 NDS용으로 무한의 프론티어가 나왔고 그 다음해인 2009년에 무한의 프론티어 EXCEED가 나오면서 그 계보가 쭉 이어져왔죠. 남코X캡콤의 전투 시스템에서 한걸음 더 진화한 무한의 프론티어 시리즈의 경우 개인적으로 RPG 전투 시스템 중 최고로 치는 작품이라 아직까지도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2월달에 3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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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876. 프로젝트 X존 시리즈
SRPG를 좋아하고, 게임 IP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환장할만한 게임이지요. 프로젝트 크로스존 시리즈 입니다. 남코 크로스 캡콤 이후로 3DS로 옮겨 나오게된 시리즈인데요, 딱 두 편만 나왔네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프로젝트 크로스존 - 3DS SRPG + 다양한 게임 IP의 콜라보레이션. 기본적으로 태그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전투는 타이밍 입력으로 콤보 액션 느낌이 강합니다. 등장 작품을 많이 알 수록 즐기기 좋은 게임이지요. 프로젝트 크로스존2 - 3DS 전작과의 가장 큰 차이는 한글화라는 점. 그 외에는 캐릭터 연출이 강화되었고 대신 적의 연출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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