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전반기 매상이 16억엔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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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전반기 매상이 16억엔이라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이번주에 발매된 주간 프로레슬링 잡지의 권두특집에 따르면 전반기(2012년~2013년) 매상이 16엑은 넘었고, 1억엔의 경영이윤을 보였다고 합니다. 이는 신일본 측의 예상치를 넘어선 수치로, 여름의 G1 클라이맥스가 모든 경기장에서 만원 관객 이상을 이루며 대성황을 보였던 것이 크다고 합니다. 신일본은 2013년~2014년에 매상 20억엔, 경영이윤 2억엔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현재 이상의 대형 경기장 진출도 노려볼 것인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