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무리 주간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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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무리 주간일기 끝!!

11월 마무리 주간일기 끝!!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모처럼 친구들과 11월을 보내며 이른 연말모임으로 글래핑을 보냈는데 비가 어쩜 그렇게 많이 오던지 천장이 무너질까 걱정하면서도 쏟아지는 비때문에 속시원하을 느끼며 1박 2일 잘먹고 잘놀다 왔다 2년정도 쓴 밥솥에 문제가 생겨 서비스를 받던가 고무바킹을 교체해야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몇달동안 밥같지 않은 밥먹을 먹다가 밥솥을 바꿨더니 세상 꿀맛!! 진작에 바꿀걸... 잔소리를 들으며 맛없는 밥을 해먹였네^^;; 또 살인적인 스케줄이 기다리고 있는 12월 11월을 하루 남기고 밀린 일하며 내일은 하루종일 방콕예정 지난 6월부터 쓰기 시작한 주간일기 한주 매주 빼놓지 않고 6개월간 쓴게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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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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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