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에게 필요한 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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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에게 필요한 건...(상)
간만에 여기에 쓰고 싶은 주제가 생겼습니다. 흠흠.......... 이제 햇수로 저도 5년차 다 되어 가는 게임 기획자 나부랭이입니다만, 이러니 저러니 떠드는 것보단 일단 경험담을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3년차가 다 되어가는 K 프로젝트에서, 아마도 내가 가장 자주 하는 말 중 하나는, "내 말이 맞잖아." 내지는 "난 틀리지 않았어." 일 것이다. 난 틀리지 않았어. 왜 이런 말을 하고 있을까? 이 대사가 가장 유명해진 만화로는 [데스노트]가 있다. 그렇다. 이 말은 자위일 뿐이다. 틀리지 않았는데 뭐? 그래서 어쩌라고. 프로젝트는 L의 최후만큼 쓴 웃음을 짓게 하고 있는데 말이지. 내가 아는 기획자 중 K님은 데스노트를 최고의 개그 만화라며, 이 L이라는 인물에 대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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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재원 8기 모집 실무형 AI 게임 개발자 준비 도전해 보자
이제 거의 모든 분야에서 그렇겠지만 게임 개발에서도 AI는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예전엔 뛰어난 코딩 실력이나 수준 높은 그래픽 구현 능력이 경쟁력을 좌우했다면 이제는 인공지능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어떻게 활용하며 실제 프로젝트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는지가 중요한 역량으로 평가받고 있는 시대니까요. 특히 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등장 후 기회 단계에서의 아이디어 도출, 밸런스 설계, 퀘스트 구조 설계부터 아트 리소스 제작, 캐릭터 모델링, 사운드 디자인, 프로그래밍 자동화까지 AI는 제작 전반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단순히 '써본 적 있다' 수준을 넘어서 실무.......

콜로소 강의 오픈 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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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게임청년단 창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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