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건담 Age에서 가장 아쉬운점
그것은 Age 시스템 그 자체입니다. 뭐 콩 건담에서 무한의 가능성을 가진 짐승 드립치는데 진짜 '무한의 가능성'을 가진 시스템은 오히려 Age 시스템이죠. 1세대에서 3종류의 타입(중형MS, 重MS, 바샤티옹같은 경MS)의 차체가 나오긴 했는데 Age 가능성은 그것 뿐만이 아니죠. 부품을 뭐든지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병기 역사상에선 거의 불가능한 무한의 부품호환성이 존재한다는 말인데 이걸 잘만 활용한다면 전장에 따라 적절한 분석만 있다면 스포츠카처럼 특수한 상황에 맞는 특수한 조정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즉 에이지 한대만으로 건담 시드에 준하는 다양한 건담을 만들 수 있다는거죠. 이런 컨셉을 잘 살리려면 건담 한대로 세계일주를 하면서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무장을 선보이며 퍼건처럼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