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쉬드, 아직도 최전선(?)

RNarsis의 다락방|2015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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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 아직도 최전선(?)

언리쉬드, 아직도 최전선(?)

RNarsis의 다락방|2015년 5월 23일

예전의 카르사를 돌려줘. 뭐야 저 지방덩어리 젖소는!(버럭) 파판4의 악몽이 떠오른다. 한참동안 관련 포스팅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여전히 계속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날 이벤트다 뭐다해서 달리느냐고 포스팅할 여유가 없었을 뿐이지요. (여담이지만, 어린이날 특전 녹스들은 산타 전성기에 비해 약하다못해 현시점 산타들보다 약해서 고생 대 성능비가 영 맘에 들지 않는군요.) 요새는 에텔릭으로 메인퀘를 돌고 있는데, 계속 너프를 먹고 있으니 사실 좀 난감합니다. 이젠 레이드는 최전선을 유지하기 힘들지경. 나름 큰 맘 먹고 산 DLC인데 그리 오래가지 않는군요.(다른 DLC보단 오래 가는 축이라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아직 레아도 먹지 못했는데, 또 너프당하면 답이 없을 듯 합니다. 이번 지역 레이드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