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야구 대표팀, ‘주전 고착화’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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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야구 대표팀, ‘주전 고착화’ 가나?

AG 야구 대표팀, ‘주전 고착화’ 가나?

인천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대표팀이 2연승을 거뒀습니다. 24일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B조 예선 대만과의 경기에서 한국은 대폭발한 타선에 힘입어 10:0 8회 콜드게임으로 승리했습니다. 22일 열린 예선 첫 경기 태국전에 이어 대만전까지 한국은 선발 투수를 제외하면 완전히 동일한 선발 라인업으로 임했습니다. 테이블 세터는 민병헌, 손아섭이 좌우 균형을 이루고 중심 타선은 김현수, 박병호, 강정호로 구성되며 하위 타선은 나성범, 김민성, 강민호, 오재원의 순으로 배치되었습니다. 사진 : 민병헌 한국은 2경기 연속으로 1회에 타자 일순하며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습니다. 태국전에는 1회말 8득점, 대만전에는 1회말 7득점으로 대량 득점했습니다. 2경기 모두 1회말 테이블 세터 민병헌과 손아섭이 출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