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들의 거취가 궁금해져서 검색 하다보니...

울동네 최씨네|2013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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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들의 거취가 궁금해져서 검색 하다보니...

울동네 최씨네|2013년 12월 4일

송일수 감독, 코칭스태프 잔류 결정한 이유는 위 기사를 보면 구단은 기존 코치들을 데리고 가고 싶어함. 일단 신임감독이 한국야구에 아예 연이 없는데다가, 외국인 코치를 선임하는 것도 부담인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겠지. 다만 일본어가 가능한 송재박 코치를 수코로 하고 황병일 코치를 2군 감독으로 보직을 이동시키는 일이 필요하겠지... 그에 따라 잔류를 결정한 코치들은 곰모에 참가하였으나 황병일, 정명원 코치 등은 없었다고 함. 그리고 요런 포스팅을 발견. 얼굴 확인을 못한 코치는 조원우 코치일테고, 그 시간에 그들은 무얼 했는가 하면 당연히 거취에 대해서 술 한잔 하면서 이야기 했겠고. 장소가 신천인 것을 보면 곰모가 있던 일요일 당일에도 구단과의 만남이 있었지 싶다. 그 후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