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 인 더 프랑키스 11화. -2화 때부터 예정되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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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 더 프랑키스 11화. -2화 때부터 예정되었던 일-
떡밥이야 5-7화 즈음부터 솔솔 뿌리고는 있었습니다만, 이번 화에서 결국 파트너가 바뀌어 버렸죠. 그전에는 어느게 어느 건지 잘 분간이 안가서 넘어갔는데, 이번 화 덕택에 대충 분간이 가능해진 김에 한번 다시 확인해 봤습니다. 바로 '패러 캐퍼시티' 수치를 말이죠. 에바로 치면 싱크로 수치 같은, 둘 중 하나라도 이게 크게 떨어지면 프랑크스 가동이 안된다는 그겁니다. 이게 개인적인 소질 같은 것과도 관련이 있지만 본인의 의욕이라든가 혹은 파트너에 대한 마음이나 신뢰 같은 것과도 관련이 있는 것 같더란 말이죠. 일단 초반인 2화. 처음으로 실제 기동을 해봤을 때의 데이터입니다. 그림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뒤집혀 있는 글씨를 읽어보면 왼쪽 위가 아르젠티아, 오른쪽 위가 델피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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