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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잭 리처> 좋은 개그물이네 :D
어제 밤에 유지랑 메가박스에서 개봉 영화 보고 왔다. 한림칼국수 만두국 먹고 배 터지게 부른데도 계속 허기가 지는 상태로 커피가예쁘다 가서 치즈케익이랑 아메리카노도 쓸어넣고. 그리고 팝콘을 끌어안고 입 다물고 오작오작 씹어먹으며 조용히 깔깔 웃으며 잘 봤다. 나 드디어 탐 크루즈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다. 주인공이 미션임파서블4에서 봤던 그 사람이란 걸 알 수 있었다. 아아, 내가 드디어…! 영화는 재밌었다. 잘 만든 개그액션이다. 정말 이렇게 재밌는 액션 개그는 그간 보지 못했다. 미션 임파서블4 봤던 기분으로 비교해도 미임4 때는 아 멋있다 액션~ 배경 스케일 커~ 배우 좋아~~!! 의 %가 조금 더 높아서 같은 개그도 비율적으로는 배경이나 배우 비율 때문에 좀 줄었는데(즉, 개그 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