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oln car lawy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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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oln car lawyer (2011)
토요일에 보고 화요일 저녁에 올리는 주말의 영화, 한국 제목은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였던가, 돌직구 번역제;;; 집에서의 시간이 많았을 때는 보고싶은 영화를 죄다 틀어서 그랬는지, 요즘엔 거의 일주일에 한 편쯤 보는 영화들이 죄다 내 기준으론 별 넷은 족히 넘도록 만족스럽다. 이 영화야 내가 뒷북인거지 워낙 입소문이 나있었고, 안전한 선택이었지만. 필모그라피가 점점 애매해지고 있던 라이언 필립의 출연작이 모처럼 잘된 것 같아서 더 기쁘다. 어디까지나 매튜 맥커너히의 원톱 영화였지만. 그 개기름 반드르르한 얼굴이 참 싫은데, 이 영화에선 그게 너무 적절했다. 불행히도 그 문화권을 경험해보지 못한 나로서는 링컨을 탄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잘은 다가오지 않는데, 그냥 이 변호사 양반이 다 해결해줬다. 예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