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상의 사과 진심일까? 굿파트너 10회, 11회 (금토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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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상의 사과 진심일까? 굿파트너 10회, 11회 (금토 드라마)
김지상의 사과 진심일까? 굿파트너 10회, 11회 (금토 드라마) 따지고 보면 이 드라마도 '눈물의 여왕'처럼 성별을 바꾼, 역 클리셰다. 차은경은 가정을 김지상에게 떠넘기고, 일에 빠져 살았던 남편 클리셰, 김지상은 세상의 모든 불륜녀들이 주장하는 '남편이 나를 외롭게 해서 불륜했다'라는 불륜녀 클리셰... 이렇게 성별을 뒤집으니 보이는 게 있다. 개 같은 소리라 생각했던 '외롭게 해서 바람을 피웠다'가 조금 다르게 다가온다는 것.. '결혼생활'에 대해 차은경도 사과했어야...? 아무튼 오늘은 금토 드라마 굿파트너 10회 후기 와 11회 프리뷰입니다. 불륜 패는 드라마 자, 드라마 굿파트너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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