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멘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스포일러 많음

保證手票|2014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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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멘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스포일러 많음

保證手票|2014년 5월 25일

1. CGV 골드클래스에서 봤다. 골드클래스의 좋은 점은 쾌적하다는 거다. 극장 입장에서는 그 공간에 그 가격으로 그 좌석을 설치하는 게 경제적일 것 같지는 않지만 관객 입장에서는 4D와 비교하면 확실한 가성비가 느껴진다. 그리고 골드클래스의 단점은, 제공되는 음료 중 맥주를 고르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된다는 것. 이 아까운 영화의 중간에 두번이나 화장실을 다녀와야 했다. 물론 최대한 쓸 데 없어 보이는 장면을 골랐다. 첫째는 울버린이 과거에서 깨어나는 부분, 둘째는 울버린, 매그니토, 재비어가 비행기에 처음 탔을 때. 2. 영화는... 아... 다시 보고 싶다. 3D나 4D는 별로일 듯하고, 그냥 2D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는 저리로 훠어이~~~ 3. 배우가 닉슨과 참 많이 닮았던데, 막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