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6 ~ 2016.01.27) 5일째, 오카야마 ~ 6일째, 귀국

무력한 이글루|2016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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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 2016.01.27) 5일째, 오카야마 ~ 6일째, 귀국

(2016.01.26 ~ 2016.01.27) 5일째, 오카야마 ~ 6일째, 귀국

무력한 이글루|2016년 2월 4일

5박 6일의 일정에서 벌써 4일이나 지나버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자, 아쉬운 마음이 고도됐지만 그만큼 마지막 날은 힘내서 돌아다녀보자는 생각으로 바꿔서, 열심히 돌아다녀본 날입니다. 5일차 일정은 오카야마현의 두 도시, 쿠라시키시와 오카야마시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사실 하루만에 두 도시를 돌아다녀야 하므로 한 곳에서 너무 오래 있을 수 없어서 핵심요소만 보는 것으로.. 우선 오전에 집을 나서서 오카야마역으로 갑니다. 오카야마가 모모타로(일본 전래동화)로 유명하기 때문에(모모타로 이야기의 배경으로 유명함) 오카야마역 앞에는 모모타로 동상이 있어요. 모모타로 이야기에 나오는 개, 원숭이, 꿩과 같이 있는 동상이죠. 오카야마역에서 쿠라시키까지는 가까운 편이에요. 쿠라시키에도 볼거리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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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PVG=>OKJ] 상하이/푸둥 국제공항 => 오카야마/모모타로 공항, 중국동방항공 MU527편 기내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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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00km/h의 자기부상열차가 달리는 공항. 바로 중국 상하이의 푸둥 국제공항(上海浦东国际机场)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기내식을 만나보기 위해서 빨리 이동해 보도록 하죠. ^^ 중국 상하이를 대표하는 국제공항인 푸둥국제공항 입니다. 중국동방항공의 허브이기 때문에 이 항공사를 통해 전 세계로 이동하려는 여행자들은 대부분 이 공항을 경유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곳은 중국동방항공만의 것은 아니고 꽤 많은 중국 항공사들이 이곳을 허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 친구 타츠야씨는 이곳에서 중국동방항공의 항공기를 타고 귀국길에 나섭니다. 푸둥 국제공항에서 아침 9시 44분에 출발을 해서.......

[2025.10.31/OKJ=>PVG] 오카야마/모모타로 공항 => 상하이/푸둥 국제공항, 중국동방항공 MU528편 기내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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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한류' 이야기를 일부러 할 필요가 없어진 것 같습니다. 특히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는 이제 어느 도시를 가나 한국 음식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이 사진을 보내온 타츠야씨가 살고 있는 일본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에 있는 구라시키역 안에도 이렇게 한국식 비빔밥과 덮밥을 파는 가게가 오픈을 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오카야마에 한국 식료품을 파는 전문 상점도 열렸다고 하더라고요. 이제는 해외 어디를 가든지 밥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되어 참 좋습니다. 타츠야씨가 주문한 메뉴는 맛있는 제육덮밥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여기가 일본이다 보니 어느 정도는 일본화를 시켜서 제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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