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모모타로공항

포스트: 4|아이템:오카야마모모타로공항(0)
Tags

Posts

4 posts
[2025.11.02/PVG=>OKJ] 상하이/푸둥 국제공항 => 오카야마/모모타로 공항, 중국동방항공 MU527편 기내식입니다.

[2025.11.02/PVG=>OKJ] 상하이/푸둥 국제공항 => 오카야마/모모타로 공항, 중국동방항공 MU527편 기내식입니다.

시속 300km/h의 자기부상열차가 달리는 공항. 바로 중국 상하이의 푸둥 국제공항(上海浦东国际机场)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기내식을 만나보기 위해서 빨리 이동해 보도록 하죠. ^^ 중국 상하이를 대표하는 국제공항인 푸둥국제공항 입니다. 중국동방항공의 허브이기 때문에 이 항공사를 통해 전 세계로 이동하려는 여행자들은 대부분 이 공항을 경유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곳은 중국동방항공만의 것은 아니고 꽤 많은 중국 항공사들이 이곳을 허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 친구 타츠야씨는 이곳에서 중국동방항공의 항공기를 타고 귀국길에 나섭니다. 푸둥 국제공항에서 아침 9시 44분에 출발을 해서.......

[2025.10.31/OKJ=>PVG] 오카야마/모모타로 공항 => 상하이/푸둥 국제공항, 중국동방항공 MU528편 기내식입니다.

[2025.10.31/OKJ=>PVG] 오카야마/모모타로 공항 => 상하이/푸둥 국제공항, 중국동방항공 MU528편 기내식입니다.

이제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한류' 이야기를 일부러 할 필요가 없어진 것 같습니다. 특히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는 이제 어느 도시를 가나 한국 음식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이 사진을 보내온 타츠야씨가 살고 있는 일본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에 있는 구라시키역 안에도 이렇게 한국식 비빔밥과 덮밥을 파는 가게가 오픈을 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오카야마에 한국 식료품을 파는 전문 상점도 열렸다고 하더라고요. 이제는 해외 어디를 가든지 밥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되어 참 좋습니다. 타츠야씨가 주문한 메뉴는 맛있는 제육덮밥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여기가 일본이다 보니 어느 정도는 일본화를 시켜서 제공을.......

(일본 오카야마 / 오카야마 모모타로 공항 #7) 모모타로 설화의 그곳. 향긋한 복숭아향이 가득한 도시. 오카야마로 떠나는 여행 岡山空港, Okayama Airport

(일본 오카야마 / 오카야마 모모타로 공항 #7) 모모타로 설화의 그곳. 향긋한 복숭아향이 가득한 도시. 오카야마로 떠나는 여행 岡山空港, Okayama Airport

역시 오카야마하면 모모타로 아니겠습니까? 도시 곳곳에서 모모타로의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오카야마 입니다. 모모타로를 모르면 오카야마 여행이 안된다고 할 정도로 이 지역에서 모모타로의 입지는 매우 탄탄한데요. 모모타로 설화에 대한 이야기는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차례 소개해 드렸기 때문에 이 얘기는 패스하고 이 모모타로의 이름이 붙은 공항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오카야마현의 중심 공항인 '오카야마 모모타로 공항(岡山空港)' 입니다. 하나의 현을 대표하는 '국제공항' 입니다만 공항의 규모는 매우 작은 편입니다. 오카야마의 위치가 참 애매한 곳에 있기 때문이죠. 간사이 공항이 있.......

(일본 오카야마 / 오카야마 모모타로 공항 #6) 모모타로 설화의 그곳. 향긋한 복숭아향이 가득한 도시. 오카야마로 떠나는 여행 岡山空港, Okayama Airport

(일본 오카야마 / 오카야마 모모타로 공항 #6) 모모타로 설화의 그곳. 향긋한 복숭아향이 가득한 도시. 오카야마로 떠나는 여행 岡山空港, Okayama Airport

이 사진을 촬영해서 보내준 타츠야씨가 오카야마현의 구라시키(倉敷)라는 도시에 삽니다. 여행자들에게는 '구라시키 미관지구'로 잘 알려진 도시인데요. 구라시키와 오카야마 공항을 연결해 주는 공항버스가 있습니다. 타츠야씨가 이 버스를 타고 오카야마 외각 산속에 있는 오카야마 공항에 도착했어요. 예전에 저도 이곳을 와봤었고 블로그를 통해서 소개해 드렸었기 때문에 저도 이 공항을 잘 알고 있는데요. 공항이 정말 산속에 있습니다. ㅎㅎㅎ 이 산속에 공항 터미널과 골프장 정도만 있더라고요. 하지만 버스를 타면 오카야마 시내에서 약 30분, 구라시키에서는 약 40분 정도 걸리니까 접근성은 괜찮습니다. 공항의 규모는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