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1999)신장개업,A Growing Business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지금이나 그때나..뻔하지 않은 스토리와 전개과정. . 공포물이기보다는 블랙 코미디적인 스토리 2. 배우/캐릭터 ★★★☆ . 이렇게 섭외해서 여오하만들려면...돈 좀 들텐데. . 오바스러운 연기가 눈에 거슬리지만..이런 류의 연기가 예전에는 주류였던.. . 선/악은 아니더라도 흑/백의 이분적인 대칭구조가 캐릭터의 극과 극을 보여준다. 3. 해쉬태그 #짜장면#중화요리#도장깨기 4. 총평 ★★★☆ . 짜장-면은 중국요리인가.아닌가. 영화 내용은, 겁없이 시작했습니다! | 컬트 코미디동네 유일한 중국집 ‘중화루’ 앞에 난데없이 ‘아방궁’이 들어서면서 마을은 수런거리기
Related Posts
3 posts국립 인디언박물관 별관인 뉴욕 George Gustav Heye Center를 끝으로 스미소니언 박물관 20개 모두 방문
정확히 4년전에 미동부 버지니아로 이사를 오고 몇 달 지나지 않은 겨울에, 아내와 둘이서 워싱턴DC 내셔널몰로 가서 '스미소니언 뮤지엄 도장깨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었다. 비지터센터 격인 스미소니언 캐슬을 방문해서 재단의 유래와 함께 소속된 20개의 박물관 리스트를 보여드리고, 시간이 될때마다 안 가본 곳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는데, 이 글로 마지막 20번째 링크가 모두 채워졌다. (해당 포스팅을 보시려면 클릭) 특히 이 박물관은 뉴욕에 있는 두 개중의 하나로, 건물 앞으로 지나간 것은 서너번이 되지만, 내부로 들어가서 구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따로 방문기를 쓸 수 있었다. 뉴욕시의 해상공원이라 할 수 있는 거버너스 아일랜드(Governors Island) 구경을 마치고, 다시 우리를 맨하탄까지 공짜로 태워줄 페리가 부두에 들어왔다. 좌청룡 우백호가 아니라, 좌-저지시티 우-브룩클린의 맨하탄 다운타운을 향해 천천히 다가가고 있다. 하지만 실제 브룩클린의 고층건물들은 사진 오른편에 잘려서 보이지 않고, 브룩클린 브리지 너머로 홀로 우뚝 솟아있는 고층건물은 맨하탄의 투브리지(Two Bridges) 지역에 2019년 완공된 80층짜리 고급 아파트 One Manhattan Square 빌딩이다. 그런데 위키에 따르면 아직도 입주율이 70% 정도밖에는 안 된다고... 오렌지색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가 정박한 선착장은 화이트홀 터미널(Whitehall Terminal)이고, 우리 배는 바로 옆의 오래된 배터리 해양건물(Battery Maritime Building)로 향하고 있다. 한적하고 평화로웠던 섬을 떠나서 다시 사람들이 바글바글거리는 맨하탄 다운타운에 상륙해보자~ 배에서 내리자마자 마주친 것은 화이트홀 터미널 앞 광장에서 거리공연을 하는 사람들... 저렇게 '인간탑'을 쌓을 때까지는 좋았는데, 하이라이트 공연을 앞두고 너무 뜸을 들이는 바람에 그냥 슬쩍 빠져나왔다. 그리고는 맨하탄의 끄트머리 배터리 공원(The Battery)의 경계인 State St를 따라서 볼링그린(Bowling Green)까지 걸었다. 삼거리에서 오른편에 보이는 석조 건물이 1907년에 완공된 알렉산더 해밀턴 미국세관(Alexander Hamilton US Custom House)이다. 하지만 세관은 1974년에 철수했고, 현재는 국립 기록보관소 뉴욕 지사, 미국 파산법원, 그리고 국립 인디언박물관 뉴욕 별관이 입주해 있다. 정면은 나중에 보여드리기로 하고, 일단 녹색 가림막 사이로 만들어진 통로를 따라 1층으로 입장을 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직원 없는 안내 데스크에는 박물관의 영문명이 적혀 있고, 배경으로 'WELCOME'이 여러나라 말로 씌어있는데... 한글로 '신걸환영합니다'라고 엉뚱하게 적혀있다. (누가 스미소니언 재단에 고쳐달라고 연락 좀) 이 박물관의 공식 명칭은 조지 구스타프 헤이 센터(George Gustav Heye Center)로 동명의 인물이 1903년부터 개인적으로 수집한 아메리카 원주민의 유물을 전시한 사설 박물관이 1916년부터 운영되었는데, 스미소니언 재단에 수집품 전체를 기증하는 형식으로 1994년에 박물관이 이리로 이전을 한 것이다. 2층으로 올라와서 타원형의 중앙홀을 딱 보는 순간에, 예전에 어디서 '인디언 유물에는 전혀 관심이 없더라도, 건물 내부를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들러볼 가치가 있다'고 적은 글을 본게 기억이 났다.^^ 특히 천장화들이 인상적으로 처음에는 없었지만 1937년에 그려진 것들로, 큰 그림은 뉴욕과 뉴저지 항구의 해운활동을 묘사하고, 그 사이에 세로로 그려진 인물들은 신대륙과 관련이 있는 유명한 탐험가들이라 한다. 그래도 건물만 보러 온 것은 아니니까, 예의상 중앙홀 주변으로 만들어진 전시실도 후다닥 둘러보기로 했다. 최근에 새로 리노베이션한 것으로 보이는 현대적인 전시는 예전에 방문했던 워싱턴DC 내셔널몰에 있는 국립 인디언박물관 본관과 아주 비슷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건성으로 통로를 따라 휙휙 지나가며 구경을 하다가... 박물관 브로셔 표지의 실물을 딱 발견했다! "뮤지엄 하이라이트들 중에서도 얼굴마담을 직접 구경했으니 다 본거네~" 그렇게 마지막 20번째 스미소니언 박물관은 몇 십분만에 관람을 마치고 밖으로 나왔다. 빨간 배너가 걸려있는 2층 출입구로 나와서 계단을 내려와 뒤돌아 건물 전체를 바라 본 모습이다. 화려한 보자르 양식으로 지어져서 맨하탄에서 역사적 중요성을 가지는 대표적인 건물이며, 처음에 세관으로 건축되었기에 건물 정면의 여러 조각들이 관련된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별도의 기단에 올려진 대리석으로 만든 '4대륙(Four Continents)' 작품이 유명한데, 이 사진에서는 왼편의 2개만 보인다. (오른편 2개의 조각을 청소하는 중이라 가려 놓았음) Asia America Europe Africa 워싱턴 링컨기념관의 링컨 좌상과 보스턴 하버드대학교의 존하버드 동상 등 의 많은 조각을 제작한 다니엘 체스터 프렌치(Daniel Chester French)의 작품으로 각각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를 의인화한 여성상들로 세부적인 묘사들이 재미있어서 위키에서 확대 사진을 가져와 보여드린다. 하지만 관광객들은 이 조각들과 건물에는 거의 관심이 없고, 볼링그린의 나무들을 사이에 두고 바로 건너편에 있는... 이 '황소' 주위에만 가득 몰려들었다.^^ 특히 뒤쪽에서 저렇게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기 위해서 아주 긴 줄이 만들어져 있었는데, 특히 중국인들 사이에 저 부위를 만지면 돈을 많이 벌게 된다는 소문이 있단다. "그래요, 반질반질하게 만지고 부자되세요~" 앞쪽도 사진을 찍기 위한 줄이 따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 날은 줄이 없어서 그냥 좌우와 옆에서 마구 들이미는 분위기였다. 하기야 우리 가족도 약 15년전에 여기서 모녀가 거의 '단체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난다. 이 여성분은 타이밍을 잘 맞춰서 독사진 획득에 성공하신 듯... ㅎㅎ 돌진하는 황소 조각의 뒤쪽으로 성조기와 함께 태극기가 펄럭이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 날이 맨하탄의 '한국의 날' 행사일이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미리 알았다고 해도 우리는 다른 계획이 있어 퍼래이드를 보러가기는 힘들었겠지만 말이다. 이후로 브로드웨이를 따라 걷다가 트리니티 교회에서 인디언박물관 건물 이름의 주인공인 초대 재무장관 해밀턴의 묘지를 참배하고, 저녁에는 뮤지컬 을 관람했던 것은 이미 소개를 해드렸기에 이걸로 10월초 2박3일 뉴욕 방문기를 모두 마친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특별관 도장깨기! 아맥 4D 돌비 전집중 추천 포인트
2주동안 봐라는 신작은 안보고 만 무한반복했다. 어느정도 되니깐 대사까지 다 외우드라. 배경 음악도 들리고. 그런데 왜 아카자 편에는 눈물이 멈추지 않을까 흑흑흑 그렇게 특별관 도장깨기를 돌아다니며 다 깬 썰, 한 번 풀어본다. 각 포맷의 장점과 포인트도 짚어보면서 아이맥스 제일 처음 접한 것은 아이맥스. 그것도 용아맥. 여기서 본 것만으로도 감격인데, 사람 욕심이 끝이 없다. 좌석은 B열이라서 너무 가까이 본 게 아쉽다. 진짜 아이맥스를 넘어 아찔맥스까지 되었다. 그래서 좋은 점도 있다. 너무 앞에서 보다보니 아맥 레터박스가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화면이 꽉 찼다. 진짜 스크린이 깡패다.......

가게오픈행사 삐에로아저씨와 나레이터가 효과적
신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식당을 오픈하거나 각종 매장들이 개업을 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새롭게 시작을 하는 곳에서는 업종에 적합한 이벤트를 별도로 진행하거나, 다양한 이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여 확실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이런 경우 가게오픈행사 진행하게 되면서 더욱 극적인 결과를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여기서 홍보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들도 정말 다양한 것들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평소 생활을 하면서 길을 다니던 중 각종 이벤트들을 하고 있는 모습들 또한 어렵지 않게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2 이러한 방법들을 잘 알아보고 시도해 주면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