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비오는 주말 밤은 막걸리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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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비오는 주말 밤은 막걸리 아니겠나.
비가 추적추적, 가끔은 우다다 쏟아져서. 며칠 전 사다놓은 막걸리를 꺼내들었다. 술을 마시고싶다~ 라는 생각은 일년에 한번 할까말까 연중 행사인데 며칠 전부터 자꾸 막걸리가 땡겨서. ㅋ 얼음탄 막걸리를 따라 놓고. 영화를 심사숙고 해서 골랐는데. 1.버티고. - 천우희 주연 2019년 개봉 거의 다 봤는데 너무 지루해서 패스... 2.오마주 - 이정은 주연 2022년 개봉 이것도 끝까지 봤는데..... 둘다 좋아하는 배우인데. 사운드가 거의 없는 영화라고나 할까. 역시 주말 밤에는 화려한 액션이나 가슴이 두근덕 거리는 로코가 더 잘 맞는 듯. 영화 한개에 신났다면 한개만 보고 패스했을 영화를 더 잼난 영화를 찾겠다고 두개를 보고 드라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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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