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 짧은 감상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2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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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플레이오프 짧은 감상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2년 10월 10일

1. 흑흑 2연승했다. 2. 롯데 팬으로 살면서 마무리 걱정을 안 했던 적이 없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든든했다. 정대현이 나오는 순간 믿음이 뙁!! 3. 용덕한의 트레이드는 신의 한 수였다. 어제 민호가 다쳐서 걱정했는데 용덕한이 민호를 살짝 잊게 해줬다. 4. 박준서, 용덕한, 황재균의 활약을 보면서 상위 타선 선수들은 반성 좀 하면 좋겠다. 5. 조전주장님 정말 좋아하는데 올해 준플레이오프에서 왜 이러시나요. 병살타 정말 아니되옵니다. 어제 오늘 이겼으니 망정이지 졌으면 그 파장을 생각조차 하기 싫습니다. 6. 오늘 야구 봐야 한다면 서두르는 나에게 회사 사람들이 이겼지만 참 창피한 시합이었다고 한 마디씩 했다. 뭐라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다. 7. 진짜 오늘도 연장 가나 싶었는데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