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파 드디어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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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파 드디어 서비스 종료.
오늘은 왠지 씁쓸한 하루가 될 듯 하군요. 결국 중장은 못 달고 전역하는군요 ㄲㄲㄲ 원래 좋아하는 기체만 좋아하고 타던 기체만 타는 성격이라 창렬한 수집률, 그리고 2012년 12월에 접었으니...쨌든 나름 청춘을 불살라 했던 게임이었고 많은 추억을 남김 게임이 결국 끝난다는 게 시원섭섭하군요. 액션성과 타격감은 여타 건담 게임들이 충분히 본받을만 했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영과 버그, 그리고 일반게임에서의 매칭시스템의 부재가 결국 끝을 앞당겼다고 생각하는데 뭐 결국 죽은 건담 뿔 만지기죠. 아 그리고. 미리 경고해두는데 개 같은 XX 윗대가리들아. 귀를 씻고 잘 들어라. 주식 손절매하고 도망치는게 현명하지만 그래봐야 별 재미 못 볼 거라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