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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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서
1. 멍충이 같은 배급사 놈들.. ㅜ.ㅜ 포스팅 초반부터 험한 말 죄송.. 하지만.. 어제 새벽 2시가 넘도록 피켓팅하며 고생한걸 생각하면.. 빠드득.. 멀티 플렉스가 동네 편의점만큼 흔해빠진 서울 한 복판에서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씨추에이션. 특히나 씨제이... 아.. 정말...무슨 수니들 데리고 낚시하는것도 아니고.. 울림은 밑밥이라도 던져가며 낚지. 낚아도 결과물이 만족스러우니 뭐라 말을 못해. 그런데 너~ 이 씨제이~!!! ㅇ라 ㅏㄹ픃ㅎㄹㅇ ( 당분간 내 사전에 '씨제이스럽다' = ' 잘 알지도 못하고 멍청한데 손,발도 느려' ) 무슨 찌개 '간'보는 것도 아니고.. 2회차 떴다고 손 떨며 예매버튼 누르면 그 새 '예매창'이 준비중으로 바뀌어 있어. 그럴거면 계속 준비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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