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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데레스테 3주년
사실 저는 10월경부터 시작했으니 한달 더 남긴 했습니다만.... 데레스테가 오늘부로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 이전에 데레(그 당시에는 모바마스라 부르는게 주류였죠)마스에는 "니트 아이돌이나 버섯 아이돌이라는 정신 나간 컨셉의 캐릭터가 있다" 정도의 인식밖에 없었는데, 애니를 계기로 이 게임을 시작하게 난 뒤로는 지금까지 하루도 넘기는 일 없이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른 어떤 게임도 이렇게 열심히 했던 적이 없어서, 저도 제자신한테 많이 놀랐지요. 근데 3년째가 된 지금 데레스테에 대한 세간의 평가를 듣자면......글쎄요? 나름 호평이었던 서비스 초창기 때보다 즐길 컨텐츠도 늘어났고, 퀄리티도 향상했으며, 종종 파격적인 서비스도 해줍니다만, 제가 열심히 게임할 정도의 좋은 얘기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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