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원작 개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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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원작 개변에 대해서
6회째를 맞이한 쿄토 애니메이션 대상. 다섯편의 수상작 중 이미 세편이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되었다. 쿄토 애니메이션의 흥미로운 행보 중 하나는 자체적으로 공모전을 열어, 수상작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는 독자적인 원작 수급 루트를 개척했다는 점이다. 이 방식에는 여러 장점이 있겠으나 무엇보다 원작에 속박되지 않을 수 있다. 원작물이 애니메이션화 되면 애니메이션이 재밌어서 원작도 본다는 경로의 폭발적인 매상 증가도 기대할 수 있지만, 동시에 왜 원작대로 하지 않느냐고 극성인 원작팬이 대두하기 마련이다. 반면 쿄애니가 경영하는 KA에스마 문고의 경우 출간 서적을 판매하는 서점을 리스트로 공지해 놓아야 할만큼 한정돼 있어서 일반적인 라이트 노벨에 비하면 원작 자체로 코어팬을 형성하기가 매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