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10월 17일 LG:롯데 - LG, 최종전 졌지만 ‘기적의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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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10월 17일 LG:롯데 - LG, 최종전 졌지만 ‘기적의 4강행’

[관전평] 10월 17일 LG:롯데 - LG, 최종전 졌지만 ‘기적의 4강행’

LG가 기적을 일궈냈습니다.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롯데와의 최종전에서 8:5로 패배했지만 5위 SK가 목동 경기에서 넥센에 7:2로 패배해 LG는 4위가 확정되었습니다. 이병규(7번) 연타석 홈런 1회초 LG는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2사 후 이병규(7번)가 특유의 밀어치기로 좌월 2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병규는 3회초에도 좌월 2점 홈런으로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지난 2경기의 부진에서 탈출했습니다. 1회초 선제 2점 홈런을 터뜨린 LG 이병규(7번) 하지만 1루에 주자를 둔 상황에서 터진 이병규의 연타석 홈런을 제외하면 LG 타선은 득점권 기회를 번번이 무산시켰습니다. 2회초 2사 1, 2루, 4회초 1사 3루, 5회초 1사 1, 2루, 6회초 무사 3루, 7회초 2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