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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이 하드도 창고로.......
개인적으로 Wii U를 꽤 많이 까기도 했지만 나름 애증이 있는 콘솔이다. 전 세대 하드인 Wii에 게임은 그다지 발전된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컨트롤 기믹을 그대로 계승, 강요하는 소프트가 나름 있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도 조작의 불편함으로 제대로 플레이 하기 힘들었다. 그래도 여기 있는 소프트들은 상당히 재미있게 했었고 스위치로 넘어가기 위한좋은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았던 가?! 베요네타 1, 2는 스위치로 이식이 된다고 하고 여기서 슈마 3D월드, 슈마 메이커 정도나오면 Wii U를 꺼낼 일은 별로 없을 것 같다. 슈퍼 마리오 메이커는 특히 스위치로 이식 되면 좋을 것 같은데 아직도 Wii U로재미있는 유저 맵들이 꾸준히 올라와 엄청 재미있게 즐길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공개
[닌텐도 스위치(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 일본 공식 홈페이지] 어젯밤 혁신적(이라고 믿고 싶은)인 동영상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닌텐도 스위치입니다. 소개 영상 공개 전까지만 했어도 닌텐도NX라 불리며 베일에 쌓인 수수께끼의 게임기가 드디어 이렇게 모습을 드러내니 이제야 좀 속 시원해진 감도 있고 되려 기대와 걱정 쏼라쏼라 블라블라 대충 그러한 감정입니다. 이번 닌텐도 스위치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거치형 콘솔과 휴대용 콘솔의 간극을 메우려는 시도가 매우 돋보였다는 겁니다. 컨트롤러와 화면을 자유자재로 분리해 가며 집에서 큰 TV로 즐겼던 게임을 밖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모습을 보였지요. 사실 이러한 시도는 전 콘솔인 Wii U에서도 보인 모습입니다만 Wii U 컨트롤러는 여러가지로 들고다니기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