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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back Project|2014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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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back Project|2014년 9월 6일

김시진 감독님 끝까지 화이팅! 지금의 넥센을 만드신 분. 롯데 프론트는 작금의 행태를 볼 때 이번에 플레이 오프에 기적적으로 (?) 나간다 하더라도 이 분의 기본 다지기를 기다려주지 않을 것이다. 그래도 최소한의 감독에 대한 예의라도 지켜줬으면. 요번 엔트리 확대때 각팀마다 평균 네다섯 명의 선수들을 추가로 1군에 올렸는데 유일하게 롯데만 한명도 올리지 않았다. 그만큼 2군에 올릴만한 선수가 없다는 뜻이겠지. 상황이 이러한데 감독만 매년 갈아치운다고 이 팀이 플레이오프에 가서 좋은 성적을 내고 과연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