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꾸는 여행메이트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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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여행메이트의 조건‍

내가 꿈꾸는 여행메이트의 조건‍

오늘도 어김없이 #주간일기챌린지 마감날! 그래도 이제는 습관이 돼서 그런지, 일주일의 시작을 주간일기 챌린지를 " 어떤 주제로 써볼까? "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주일의 마지막은 일주일 동안 생각한 주제를 주저리 주저리 블로그에 써보는 것인데...! 이번주 주제는 내가 꿈꾸는 여행메이트에 대해 생각해보고, 써보려고 한다. 본의 아니게 여행 인플루언서 일을 하게 됐다. 그래서인지 이제 일상이 여행이 됐는데, 여행을 즐기던 사람이 아니고, 콘텐츠를 만들면서 여행을 하게 됐고, 콘텐츠를 위해 즐기는 척(?)을 하다가 즐기게 되다 보니... 이런 저런 고충이 많지만 가장 큰 고충은 함께 하는 여행메이트인 것 같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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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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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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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