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쉬즈더맨, 로맨틱 홀리데이, 나 없는 내 세상, 태양은 없다
쉬즈더맨 한번 봤던 영환데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보기로 했다 ㅋㅋ 쉬즈더맨은 전에도 유쾌하게 봤던거 같은데 다시 봐도 여전히 유쾌하다. 여자도 남자에게 축구로 이길 수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바이올라가 세바스찬이 되기로 결심하는 그런 내용. 2주 뿐이기는 하지만(지내가는 과정은 2주 같지 않았다 ㅋㅋ) 그 안에서 사랑을 만나는 뭐 그런 내용 ㅋㅋ 하이틴 영화니까 가볍게 또 싱나게 볼만하다. 근데 올리비아랑 세바스찬 진짜 닮았다 ㅋㅋ 다른 사람이 못 느낄 정도는 아닌데 좀 어린 남자애? 그런 느낌이라서 오호 하고 넘어가게 하는 ㅋㅋ 어쨌든 거미를 보고 기겁해서 침대에 올라가는 장면은 아주 기억에 남는다 ㅋㅋ 네가 잡아! 네가 남자잖아!! 말하고 나서 놀라면서 입벌리고 음, 아주 큰 남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