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다할 때까지 / Ad Vitam (2025년)

Sci-Fi 스테이션|2025년 1월 14일|영화
Posts
삶이 다할 때까지 / Ad Vitam (2025년)

삶이 다할 때까지 / Ad Vitam (2025년)

Sci-Fi 스테이션|2025년 1월 14일|영화

감독 : 루돌프 로가 각본 : 기욤 카네, 데이비드 코로나, 루돌프 로가 출연 : 기욤 카네, 스테판 카야르, 지타 앙로, 알렉시 마냥티, 요한 헬덴베르흐, 나심 리에스 외 제작국 : 프랑스 개인적으로 마음이 시끄러울 때 찾아보는 영화 장르는 액션인데요. 장르의 특성보다는 과거 습관에 기인한 것 같습니다. 1990년대 총각 시절 ... 나 홀로 살 때 퇴근을 하면서 항상 들르던 곳이 있었는데요. 바로 비디오 대여점이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말레이시아에서도 그랬고 우리나라로 돌아왔을 때도 같았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점은 비디오 대여점 주인장의 추천으로 빌려온 영화들은 거의 액션과 무협 영화였다는 점... 지금 생각하면 영화 내.......

Related Posts

3 posts
구룡성채: 무법지대 리뷰 - 홍콩영화 리즈시설 자동소환 액션

구룡성채: 무법지대 리뷰 - 홍콩영화 리즈시설 자동소환 액션

레드써니의 Project-R|2026년 5월 7일

"이게 진짜 홍콩 액션이지!"라는 찬사와 함께 입소문이 자자했던 영화, 를 넷플릭스를 통해 뒤늦게 관람했네요. 관람 전부터 평가가 좋아서 기대가 컸는데, 작품 역시 스트레스 확 날리는 재미로 상당한 몰입감을 건넸습니다. 8090년대 홍콩 액션 영화의 뜨겁고 눅눅한 에너지가 화면이라는 것을 뚫더군요. 진짜 몸과 몸이 부딪히는 사이다 같은 액션에 푹 빠졌습니다. 홍콩판 생각나는.... 이 정도면 던전 파이터임 영화의 배경은 지금은 사라진 전설의 무법지대, '구룡성채'입니다. 줄거리는 꽤 단순하고 직관적입니다. 즉 그 만큼 재지 않고 화끈하게 액션만 믿고 나간다는 사.......

킬링 타임 액션 영화) 노멀 + 쉘터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킬링 타임 액션 영화 노멀 + 쉘터 여전히 영화에 대한 애정도 블로그를 하겠다는 의지도 바닥이지만, 아주 오랜만에 3일이나 외출을 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보았다. 영화보다는 걷기 운동과 도서관 방문이 핵심이긴 했지만, 어쨌든 그랬다. 하지만, 그렇게 본 네 편의 영화가 다 그냥 그냥~ 그래도 모처럼 영화를 네 편이나 봤으니 묶어서라도 짧게 끄적여 봐야겠다. 애당초 킬링 타임 액션이겠거니~생각하며 별 기대 없이 보러 갔는데도, 별 재미는 없었던 영화 두 편 과 이다. 킬링 타임 액션 영화 기본 정보 ■ 원제: NORMAL ■ 장르: 범죄, 액션, 스릴러 ■ 감독: 벤 휘틀리 ■ 각본: 데릭 콜스타드, 밥.......

'존윅' 제작진, 4월 개봉 액션 영화 '노멀' 관람 전 리뷰

'존윅' 제작진, 4월 개봉 액션 영화 '노멀' 관람 전 리뷰

'존윅' 제작진, 4월 개봉 액션 영화 '노멀' 관람 전 리뷰 처음 포스터를 봤을 때, 피 묻은 머그잔을 들고 있는 보안관의 모습이 눈에 걸렸습니다. 뒤에서는 총을 겨누고 있는데, 앞에서는 아무 일 없다는 듯 차를 마시는 장면. 이 대비가 이상하게 오래 남더라고요. 영화 '노멀'은 화려한 액션보다 먼저, 평범함이 깨지는 순간을 보여주려는 영화처럼 보였습니다. 평범한 마을이라는 설정이 먼저 흔들립니다 눈 덮인 작은 마을, 사람들은 친절하고 일상은 조용하게 흘러갑니다. 임시 보안관 율리시스는 그저 아무 일 없이 근무를 마치는 게 목표인 인물이죠. 그런데 이 평온한 장면이 오히려 더 수상하게 느껴졌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