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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올해의 브롱코스
1. 작년의 시행착오에 대해 뼈아픈 반성을 하는 느낌은 있다. 매닝의 패싱 게임에 지나치게 경도돼 있었던 팀플레이의 포맷을 반성하고 러싱 게임을 섞으려고 노력. 하지만 안하던, 그리고 못하던 걸 자꾸 시도하다 보니 정말 뻔한 러싱을 계속 해대고, 그게 또 강력하지도 않은, 그에 더해서 매닝의 패스 정확도까지 떨어지는 부작용을 겪고 있다. 결국 1,2다운은 러싱, 해보다 안되면 3rd 다운은 다시 패싱으로 돌아갔다가 실패하는 패턴이 반복된다. 2. 그런 와중에도 꾸역꾸역 이겨대기는 하고 있는데 98,99년의 팀에는 훨씬 못미친다. 3. 게다가 51경기를 이어가던 매닝의 TD 패스 기록도 빌즈와의 경기에서 중단. 1,2쿼터 때 패싱할 수 있었던 걸 러싱으로 터치다운했던 게 좀 아까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