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분노의 질주 시리즈도 어느덧 일곱번째입니다. 원래 비교적 소규모의 영화로 시작했다가 이젠 성숙한 블록버스터로 성장했는데, 헐리우드 액션물 중 이정도로 시리즈를 길게 이어오면서 건강한 경우는 사실 매우 보기 드뭅니다. 전작의 끝인 한이 데커드 쇼(제이슨 스태덤)에게 살해당한 것이 이번작의 시작. 데커드 쇼는 주인공에게 당한 동생의 복수를 하는 게 목적. 한의 암살을 시작으로 돔 일행을 덮쳐오며 돔은 여기에 반격하려 합니다. 그 와중에 쇼와 연관된 정부기관도 개입해서 협력 아닌 협력을 한다는 내용. 스토리는 사실 개판은 아니더라도 좀 쓸데없이 돌아가는 면이 있는데, 왜냐면 돔 일행의 목적은 쇼를 물리치는 것이지만 정부기관의 보스인 프랭크가 쇼를 찾으려면 램지라는 천재해커가 만든 프로그램을 되찾아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