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시 관람(스포 있을 걸요?)

을파소의 역사산책 |2012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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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시 관람(스포 있을 걸요?)

연가시 관람(스포 있을 걸요?)

을파소의 역사산책 |2012년 7월 8일

1. 호평도 있지만 혹평도 보여 고민하다가 그저 명민좌만 보고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기대치를 명민좌에 맞춘 결과 당연히 그 연기를 기대를 배신하지 않았으며, 다른 부분도 재난영화에서의 익숙한 클리세 정도는 생각하고 보았기에 그리 실망할 거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2, 괴물이나 좀비 출현에 비하자면 현실적이라고 하나, 약 하나로 모든 상황이 수습되는 건 그 현실성이 다소 떨어져 보입니다. 작년에 컨텐이젼을 보아서 그런지, 거기선 백신의 개발도 한 큐에 끝내는 게 아니라 임상실험 기간 같은 것도 거치므로 실제 대규며 질병 재앙시 있을 수 있는 수준으로 보였는데, 여기선 약 하나로 정리....물론 연가시에선 제약회사 측의 모종의 음모로 약이 미리 준비되어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컨테이젼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