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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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지쳤다...
마르타 써먹긴 했지만 이쪽 마르타는 아니었음 저번에 포스팅했던 최종전은 너프 이후 클리어. 원래 영주 회복한 다음 영주 써가면서 널럴하게 클리어하려고 했지만 시험삼아 해보다가 억울하게 한보 앞에서 죽어버려, 왠지 오기겸 연습겸 들이받다보니 우연히 노영주 클리어했습니다. 하다보니 밤 새다시피해서 지~친~다~ 한 10번은 한 듯 하니 순전히 운이라고 보고요. 클리어덱은 마르타, 이바라키(풀돌 뎀예장), 마슈, 성치녀, 타마모 프랜드는 당연히 쿠얼(풀돌 뎀예장) 마르타는 키우길 잘했다고 체감할 정도로 활약했습니다만, 이바라키는 NP부족으로 기대치 아래의 수수한 활약. 공명이 있었다면 대활약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차라리 백작님이 나을 거 같다고 고민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코스트 감안하면 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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