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15년 1분기 애니감상
1. 4월은 너의 거짓말 처음 느낀건 A/Z의 이나호네 였는데 반대로 이쪽에서 더 깊은 인상을 주게 될 줄이야... 시로바코와 더불어 투탑. 연출이 인상깊었는데 특히 츠바키의 그 씬에선 소름이 쫙 돋았다. 음악도 두말하면 잔소리. 힘찬 합창이 인상깊은 1쿨 오프닝과 작품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2쿨 엔딩이 정말 좋았다. 훌륭한 청춘성장물. 약간 의외의 결말이었지만 부자연스럽지 않고 깔끔하게 잘 끝냈다. 2. 시로바코 논할 필요가 있나 신의 애니 갓로바코.... 드라마계에 미생이 있다면 애니계엔 갓로바코...어쩌면 미생보다 나을지도 모르겠다. 무엇보다도 리얼리티에 눈이 갔다. 장밋빛도 회색도 아닌 그저 갓 사회인이 된 먀모리네 삶을 담담하게 그려냈고, 주인공 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