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 아시아나항공 유럽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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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 아시아나항공 유럽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
8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의 베트남(나트랑 + 다낭)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떠나기 전에는 '와... 너무 오래 가는데 괜찮을까?' 생각했는데, 개뿔, 17일도 너무 짧았다. 아무튼 돌아온 다음날에는 보건소에 PCR하러 고고. 이번 베트남은 먹는 일정이 너무 많았어서, 속죄하는 마음으로 보건소까지 왕복 80분 정도 걸어갔다왔다. 해외여행객이 늘어 해외입국자 PCR이 많은건지 아니면 확진자 및 밀접접촉자가 많은건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예전보다 PCR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확 늘어났다. 예전에는 한국이 제일 아프게 쑤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베트남에서 쑤시고 나니 생각이 바뀌었다. 한국은 완전 젠틀한 편.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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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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