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어지간하면 막타 관련 뭐라 하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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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어지간하면 막타 관련 뭐라 하기 싫은데...

친구의 친구중에 아무래도 반쯤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하나 있는 듯. 이하 패턴. 1. 각요 및 광분에 폭딜. (약 100만대) 2. 그대로 분단위로 방치. 3. 막타 빼앗기고 좋아요로 징징. . . . 한번 정도면 이해가 가능한데 이게 반복이 되니 슬슬 그 사람 좋아요 보기 싫어서라도 친구 잘라야할지를 진지하게 고민중. 내가 폭딜했으니까 먹기 좋게 양념해서 바쳐라!! 라는거냐? 이젠 별의별 종자를 다보네... 아니면 덱교체에 한 2~3분 걸리나보다. 이게임이 과금전사 딜링 능력이 중요한거 알고, 그런 만큼 막타를 먹거나 할때 이러한 딜 내역을 살펴 보면서 최대한 딜러에 대한 배려를 하려고 하는데도 저건 이해가 안가네.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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