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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밀1회ㅡ8회까지 봄
볼수록 처음의 그 감동보다는 덜하네.. 오혜원도 한명의 여자라는 걸 보여주려는건 알겠는데.. 너무 감정의 급전개? 라서 적응하기가 힘들다 질투 나서 화내는 것도 그렇고 집에가서 선재 옷 입고 있는 것도 오혜원이 그렇게 솔직한 인물이었나?;;;; 흠.. 나이차이랑 유부녀라는 걸 빼면 평범한 썸-> 연인이 하는 행동인데 ..... 뭔가 좀.... 선재의 대사도 좀 유치하고.. 근데 그 나이대인 동생 생각해보면 싱크는 맞긴맞음ㅋㅋㅋㅋ 암튼 둘이 뭔가 있는 듯 한데 없었을 때가 난 더 좋았다... 한번 더 해요,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