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간단 감상. <트윈테일에게 약하다고 로리콘이라 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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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간단 감상. <트윈테일에게 약하다고 로리콘이라 하지 마!>

애니 간단 감상. <트윈테일에게 약하다고 로리콘이라 하지 마!>

1. 메카쿠시티 액터즈 여전히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배경이긴 하지만 모모는 귀여웠고 샤프트 특유의 연출과 작품의 의뭉스럽고 애매모호한 분위기가 굉장히 잘 매치된다고 생각합니다, 성우도 뭐 어디 빠지는 구석이 없어서 시각 청각 모두 만족스럽긴 한데... 여전히 불친절한 전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릴만한 작품입니다 듀라라라! 느낌도 좀 나고 애초에 색감이 야스다 화백 닮았어요. 밤벚꽃사중주 보는듯한 느낌. 그리고 오프닝은 음악/영상 양쪽에서 쟁쟁한 작품이 많은 이번 분기에서도 수위권! 2. 죠죠의 기묘하 모험 3부 압둘은 대체 하는 게 뭐야? 랄까 드디어 다음편에 폴라레프씨 등장! 생각해보면, 홀리여사야 말로 전형적인 팜므파탈 아닌가요? 3.